비둘기, 가지에 앉아 존재를 성찰하다
2014 101분 드라마코미디판타지
★ 6.8
/ 10 (493명)
현대판 돈키호테와 산초 판자를 연상시키는 샘과 조나단. 둘은 신제품을 팔러 다니는 외판원 콤비다. 그들의 다채로운 여정을 통해 우리는 아름다움, 유머와 비극, 연약함, 위대함 등이 점철된 인간사를 다각도로 조망하게 된다.
이미지